육아기 10시 출근제, 중소기업 지원금 총정리
오전 8시 50분, 아이를 어린이집에 밀어 넣다시피 하고 지하철역으로 뜁니다. 이미 등 뒤는 식은땀으로 젖었고, 회사에 도착하기도 전에 진이 다 빠져버리죠. "죄송합니다, 아이 때문에 조금 늦었습니다."이 말을 하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, 매번 눈치 보느라 가시방석에 앉은 기분, 워킹맘이라면 누구나 아실 겁니다. "딱 1시간만 늦게 출근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?" 하지만 막상 말을 꺼내려니 "바빠 죽겠는데 배부른 소리 한다"는 소리를 들을까 봐, 혹은 "그럴 거면 그만두라"는 무언의 압박이 들어올까 봐 망설여지시나요?만약, 10시에 출근하겠다고 말하는 것이 회사에 '손해'를 끼치는 게 아니라, 오히려 매달 30만 원씩 '이익'을 주는 일이라면 어떨까요?오늘은 감정에 호소하지 않고, 숫자와 지원금 제도(..
2026. 2. 11.